2026년 3월 1일 일요일

#368 Lucy by the Sea (Amgash #4) by Elizabeth Strout

#368 Lucy by the Sea (Amgash #4) by Elizabeth Strout 2022

줄거리 ; from Google
  • 배경 및 줄거리: 2020년 3월, 바이러스가 확산되자 윌리엄의 권유로 루시는 낯선 메인주의 바닷가 집에서 낯선 격리 생활을 시작합니다
  • 관계의 변화: 전남편 윌리엄과 함께 지내며 과거의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예기치 않은 재결합과 사랑, 상실의 감정을 겪습니다
  • 루시의 내면과 성장: 가난했던 과거와 불완전한 인간관계에 대한 불안감을 안고 있던 루시가 펜데믹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통해 스스로를 위로하고, 가족과의 관계를 재정립합니다
  • 테마: 고립 속에서 발견하는 연대감, 일상의 소중함, 불확실한 세상에 대한 인간의 실존적인 고민을 따뜻하고도 예리한 시선으로 다룹니다

어휘
  • plucky ; brave
  • staggered ; 깜짝놀란, 충격을 받은
  • stupefied ; 깜짝놀란 amazed, astonished
  • well-off ; rich
  • It is a gift in this life that we do not know what awaits us.
  • disdain ; 업신여김, 무시, 업신여기다, 무시하다
  • overcast ; 흐린
  • Everyone needs to feel important.
  • dismalness ; 음울, 쓸쓸함 dismal 음울한, 울적하게 하는 gloomy, miserable
  • blithely ; 태평하게 blithe 태평스러운
  • foreboding ; 전조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367 Oh William! (Amgash #3) by Elizabeth Strout

Oh William! (Amgash #3) by Elizabeth Strout 2021

줄거리 ; from Google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의 소설 <오, 윌리엄!(Oh William!)>은 전작 <내 이름은 루시 바턴>에 이어, 주인공 루시 바턴이 첫 번째 남편 윌리엄과의 복잡미묘한 관계와 자신의 삶을 회고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의 상세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배경 및 시작 루시의 상황: 작가로 성공한 루시 바턴은 두 번째 남편 데이비드를 잃고 홀로 남겨진 상태입니다. 윌리엄의 위기: 루시의 첫 번째 남편이자 두 딸의 아버지인 윌리엄은 세 번째 아내 에스텔과 별거하며 인생의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시작: 윌리엄은 자신의 어머니(캐서린)에 대한 예상치 못한 가족 비밀을 발견하고, 루시에게 함께 메인주로 여행을 가자고 제안합니다.
  2. 여행과 비밀 여행의 목적: 윌리엄은 자신의 어머니가 재혼 전 첫 번째 결혼에서 낳았던, 존재조차 몰랐던 이복 자매(로이스 부바르)를 찾아 메인주로 향합니다. 비밀의 폭로: 루시와 윌리엄은 그곳에서 로이스를 만나 윌리엄의 어머니 캐서린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가난했던 어린 시절, 첫 결혼, 도망 등)을 알게 됩니다. 캐서린의 재발견: 완벽해 보였던 윌리엄의 어머니 캐서린이 사실은 어두운 과거와 상처를 가진 사람이었음이 밝혀지며, 윌리엄은 큰 충격과 혼란을 느낍니다.
  3. 루시와 윌리엄의 관계 재연결: 이 여행을 통해 두 사람은 이혼 후 20년이라는 시간 동안 서로의 삶에서 겪었던 일들을 공유하고 다시 친밀해집니다. 복합적인 감정: 루시는 윌리엄과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과거 결혼 생활의 고통(윌리엄의 무관심)과 애정, 그리고 그가 자신에게 '안전지대'였던 기억 사이에서 복합적인 감정을 느낍니다. 이해와 수용: 루시는 윌리엄의 나약함과 그가 가진 '평온한 거리감(pleasant distance)'을 이해하게 되며, 결국 윌리엄이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자신이 왜 그를 여전히 사랑하는지(혹은 이해하는지) 받아들이게 됩니다.
  4. 핵심 주제 및 결말 삶의 비밀: 소설은 우리가 가장 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부모, 배우자)의 본모습을 사실은 전혀 모를 수도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인간 관계의 본질: 루시는 윌리엄과의 여행을 통해 사랑, 상실, 가족의 비밀, 그리고 노년의 고독을 마주합니다. 결말: 윌리엄은 다시 자신의 삶으로 돌아가고, 루시 역시 자신의 삶을 계속 살아가지만, 이 여행을 통해 두 사람은 과거의 앙금을 털어내고 더 깊은 이해에 도달합니다. 이 소설은 극적인 사건보다는 루시의 담담한 회고와 내면 심리, 그리고 두 사람이 메인주를 여행하며 나누는 대화를 통해 인간 존재의 미스터리를 그려냅니다.

어휘
  • peritonitis /페리퍼'나티스/ ; 복막염
  • trite ; 진부한 banal
  • ostracize ; 외면하다, 배척하다
  • reticent ; (자기 속을) 잘 얘기안하는
  • alimony /'앨리머니/ ; 이혼(별거) 수당
  • wimp ; 겁쟁이, 약골
  • assuage ; (안좋은감정을) 누그러뜨리다(달래다)
  • self-absorbed ; 자신에게만 몰두한(관심있는)
  • feisty /파이스티/ ; 혈기왕성한, 거침없는
  • colonoscopy ; 결장경 검사(법)
  • providential ; 천우신조의, 섭리대로된 providence 섭리 fate
  • vocation ; 천직, 소명(의식)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366 Anything is Possible (Amgash #2) by Elizabeth Strout

 #366 Anything is Possible (Amgash #2) by Elizabeth Strout 2017


줄거리; from Google
  •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Elizabeth Strout)의 소설 『무엇이든 가능하다(Anything Is Possible)』는 2016년 작 『내 이름은 루시 바튼(My Name Is Lucy Barton)』의 후속작이자, 루시 바튼이 성장한 미국 일리노이주의 작은 시골 마을 암가시(Amgash)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연작 소설집입니다. 
    이 책은 루시가 유명 작가가 되어 고향을 떠난 후 17년 만에 다시 방문하여 형제들을 만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마을 주민들의 비밀, 결핍, 사랑, 그리고 희망을 다루고 있습니다. 
    상세 줄거리 및 주요 내용
  • 배경 및 구조: 루시 바튼의 어린 시절, 가난과 학대 속에서 자란 암가시 마을 주민들이 어른이 되어 겪는 삶의 모습들입니다. 9개의 단편이 연결되어 있으며, 각 장은 다른 인물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 루시의 귀환과 파장: 17년 만에 고향에 돌아와 형제들을 만나는 루시의 등장은, 성공한 작가인 그녀를 향한 마을 사람들의 질투, 동경, 연민 등 복잡한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 주요 등장인물과 이야기들:
    • 피트(Pete): 루시의 형으로, 여전히 암가시 근처에 살며 은둔에 가까운 생활을 합니다. 루시가 돌아온다는 소식에 오랜만에 이발을 하러 가는 등 과거의 상처를 안고 살아갑니다.
    • 패티 나이슬리(Patty Nicely): 고등학교 상담사이자 과부인 패티는 과거 가난했던 루시를 기억하며, 루시의 회고록을 읽고 자신의 수치심과 삶을 되돌아봅니다.
    • 애이블 블레인(Abel Blaine): 어린 시절 극심한 가난을 겪고 부자가 되었으나, 그 부(富)에 대한 부채감을 느끼며 살아가는 인물입니다.
    • 린다(Linda): 부유한 남편과 결혼했으나 Soulless(영혼 없는) 저택에서 남편의 기이한 행동을 견디며 살아가는 인물입니다.
    • 찰리(Charlie):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로, 전쟁의 상처와 부부 관계의 붕괴 속에서 방황하다 다른 사람과 사랑에 빠집니다.
  • 주제 및 결말: 책의 제목처럼, 비록 가난하고 상처받은 삶일지라도, 서로에 대한 연민, 사랑, 용서를 통해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사람들은 불안전한 서로를 이해하고, 미완성된 채로 삶을 지속해 나갑니다. 
  • 이 소설은 루시 바튼의 이야기를 통해 타인의 삶을 들여다보는 형식이며, 개별적인 단편들이 모여 하나의 '마을'이라는 모자이크를 완성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휘;
  • la-de-dah ; la-di-da, lah-de-dah, 너무 우아한 척 하는, 속물적인, 젠 체하는 사람 ; 뽐내는 태도[행동, 말] / "사립 학교가 너무 라디다(la-di-da)해서 소름 돋았어."
  • unharnessed ; 장구[마구]를 부착하지 않은
  • no siree bob ; definitely not. no way
  • incontinence (of urine) ; 실금
  • fulsomely ; 역겨울정도로 지나치게 fulsome (칭찬,감사,사과등이) 지나친(진실성이 안느껴지는)
  • proprietor ; (사업체,호텔) 소유주
  • furtive and quick smile ; 은밀하고 재빠른 미소
  • you've made your bed, now lie in it ; 네가 자초한 일이니까 감수해야지.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365 My Name Is Lucy Barton (Amgash #1) by Elizabeth Strout

My Name Is Lucy Barton (Amgash #1) by Elizabeth Strout 2016

줄거리; from Google
  • 병원 입원과 엄마의 방문: 루시 바턴은 단순한 맹장 수술로 알았으나 고열로 병원에 오래 입원하게 되고, 바쁜 남편 대신 시골에 사는 엄마가 뉴욕 병원으로 찾아와 루시의 병실에서 며칠간 함께 지냅니다.
  • 대화 속에서 드러나는 과거: 병실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루시와 엄마는 소소한 대화, 동네 이야기, 주변 사람들의 소문을 나누며 과거를 회상합니다.
  • 어린 시절의 상처와 가족: 이 대화들을 통해 루시는 가난하고 불행했던 어린 시절의 기억, 엄마와의 관계, 그리고 가족 구성원들의 삶의 단면들을 떠올립니다.
  • 사랑과 이해의 재발견: 엄마는 때로 비판적이거나 자신의 가치관을 투영하기도 하지만, 루시는 엄마의 불완전함과 고난 속에서도 딸을 향한 사랑을 발견하고, 미움이나 원망보다는 이해와 수용의 감정을 느낍니다.
  • 주제: 이 소설은 길지 않은 문장과 간결한 서술로 가족 간의 깊은 감정, 외로움, 그리고 삶의 여러 고통 속에서도 위로와 치유를 찾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줍니다.

어휘;
  • gussied up in white ; 흰옷으로 차려입니다.
  • But the books brought me things. This is my point. They made me feel less alone.
  • hoity-toity ; 거만한
  • allegiance /얼뤼젼스/ ; 충성
  • desultory /데슬토리 / ; 두서없는, 종잡을수없는 

2026년 1월 8일 목요일

#364 Reacher: The Stories Behind the Stories by Lee Child

#364 Reacher: The Stories Behind the Stories by Lee Child, 2025

1권 Killing Floor 에서 24권 Blue Moon 까지 집필하면서 있었던 뒷 이야기들...
한 권 빼고는 모두 매년 9월 1일부터 집필을 시작하여 다음해 3-4월에 완료한다고.

25권 The Sentinel 부터는 동생 Andrew Child가 주필이 되고 Lee Child는 보조. 그래서 사실 긴장감이 좀 떨어진 건 사실.
2025년에 30권 Exit Strategy가 출간되었지.

그만 봐야지 하면서도 매년 보고 있다. 

어휘;
  • irascible /이래스블/ ; 화를 잘 내는
  • put to bed ; 재우다, 문제를 해결하다
  • solioquy /서릴러퀴/ ; (관객만 들을수있는)독백
  • denouement /데이뉴마/ ; (연극,소설)대단원
  • archaic vagrancy laws ; 구시대 부랑자 법
  • tempest /템피스트/ ; 폭풍
  • lugubrious /구/ ; 침울한
  • sabbatical ; 안식기간 sabbatical term/year
  • decrepit ; 노후한, 노쇄한
  • subsidy ; 보조금, 장려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