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정운찬 진성호 두사람 때문에 구매를 해서 본책.
대부분은 억울한 사연들 풀어놓은 이야기에 불과하다.
하지만 72년생, 불과 나와는 4살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그것도 여성의 인생으로서는 참 대단해 보인다.
삼성을 욕하고 있는 나 자신도
정말 그럴 자격이 있나 싶을 때가 많다.
작은 도둑이나 큰 도둑이나 도둑은 도둑이다.
신정아가 겪은 것들, 나와 무관하지 않다.
고민거리를 던져 주었다.
그리고 진리 한가지.
쓰레기 언론들/검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