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4일 일요일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1

2015-3

형식은 프랑스 스위스 독일의 수도원 기행처럼 보이지만 실은 공지영 자신의 간증같은 느낌으로 내내 보았다.

난 여전히 경험하지 못한 신의 영역 믿음의 영역을 공지영 작가는 보았나 보다.
그리고 세상의 밀알같은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의 사연들이 많이 공감되었다.

실은 수도원기행2의 어떤 귀절이 너무 좋아서 미리 1권을 읽어보았다.
2권은 이북이 아직인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