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그대로 서점에서 고객과 점원 간의 에피소드~
우연히 번역서 광고를 트윗에서 보고 필 받아서 본 책.
이해가 안되는(코드가 안 맞는) 대화도 다수 있지만 대체로 재밌었다.
역시 이일도 감정노동이구나~라는 깨달음도??
안네 프랑크의 일기 후속편이 안 나오냐는 고객도 있고;;
대충 이런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Customer: Do you have any Robin Hood stories where he doesn't steal from the rich? My husband's called Robin and I'd like to buy him a copy for his birthday, but he's a banker, so...
영어카페에 소개한 글;;
http://www.englishow.co.kr/freebbs/3987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