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시인.
83년생이 아니라 73년생으로 느껴지는 시들이다...
그리고 어렵다.
그래서 극히 일부만 와닿는...
발췌;;
봄날에는 ‘사람의 눈빛이 제철’이라고 조그맣게 적어놓았습니다
한철 머무는 마음에게 서로의 전부를 쥐여주던 때가 우리에게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