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ffery Deaver - Lincoln Rhyme Series #11 The Skin Collector (2014)
등장인물;
- Chloe Moore ; Chez Nord 뷰티샵에서 일하는 여배우. 창고에 갔다가 납치고 끝내 살해됨
- Billy Haven(Unsub-115) ; 챕터2에서 범인이 공개되다니..... 태투이스트이자 사이코(?)
- Jean Eagleston ; Crime Scene Officer. 아멜리아와 오래 일한 동료. 아멜리아만큼 매력적인 여경.
- TT Gordon ; 태튜 샵 사장, 수사 자문.
- Eddie Beaufort ; 고든의 동료
- Pam Willoughby ; 빌리가 본 콜렉터에 관심을 가지는 듯 하여 팸에게도 누군가 관련하여 접근했는지 확인
- Seth McGuinn ; 팸의 남친
- Harriet Stantons ; 뉴욕으로 여행온 가족. 남편 매튜가 심장마비가 와서 병원 신세 중. 병원 지하에서 아멜리아와 빌리가 대치할때 잠깐 인질이 됨. 조슈아는 그들의 아들.
- AFFC ; American Families First Council ; 스탠튼 가족이 속해 있는 민병대. 테러 집단.
- Leron ; 퇴직하여 병원 경비로 일하는 중 아멜리아를 지원. 하지만 빌리가 던진 표본병에 맞아서 부상을 당함
- Juarez ; 경찰
- Samantha Levine ; 레스토랑 지하 화장실에서 빌리에게 납치됨
- Raoul, James, Louise ; 사만다 친구들
- Elliott ; 썸 타던 직장 동료
- Todd Clevenger ; 사만다와 썸 타던 회사 대표
- Anne Thomson ; 빌리가 사용하는 태투 머신의 바늘을 판매하는 태투샵 여사장. 론에게 협조.
- Braden Alexander ; IT보안에 종사하는 친구. 헬스하고 나오다 주차장에서 빌리에게 당하지만 링컨 팀 덕에 제 시간에 경찰이 찾아내 구조함.
- Belveder Apartment ; 앤 톰슨이 빌리가 통화하는 걸 어렴풋하게 기억해 낸 장소. Belveder 만 들었지만 링컨팀이 장소를 3개로 좁혀 냄.
- ELA & LIAM ; 빌리의 허벅지 양쪽에 태투 이름. 가족들과 사연이 있을것 같음.
- Nathan ; 다음 범행을 위해 지하로 갔다가 만난 노숙자. 위협당하다가 태투를 해주기로 함. 어쩌면 다음 희생자?
- Cheyenne Edwards ; /샤이엔/ 현장 감식반 형사. 아멜리아 만큼 매력적이고 유능한 캐릭터.
- Glenmorangie ; 링컨이 좋아하는 싱글몰트 스카치. 빌리는 링컨에게 고통을 주기 위해(혹은 죽이기 위해) 스카치에 Tremetol이라는 독성분 이용하려 함
- Rachel Parker ; 론 셀리토 형사의 현재 파트너
- Richard Sellitto ; 론 형사의 아들
- Eddie Beaufort ; TT 고든이 자리를 비운 사이 빌리에게 희생 당한 직원
- Oleander Room ; 빌리의 작업실 이름. 부모가 죽고 이모 집에서 지내면서 갖게 된 그의 작업실. 이곳에서 이모와 19금.
- Charles Vespasian Hale ; Watchmaker(Richard Logan)의 본명. 살아 있음. David Weller라는 변호사를 사칭하여 장례식장에서 론과 조우하기도.
- Patek Philippe calibre 89 ; 뼈로 만든 시계 ? (6백만불)
- Ventura SPARC Sigma MGS ; 로건이 현재 차고 있는 시계 ? (5천불)
줄거리;
- 클로이는 태투에 의해 사망했는데, 보통 잉크가 아니라 독이든 잉크가 원인. (문신 내용 : the second)
- 범인이 Serial Cities 라는 책에 등장하는 Bone Collector와 링컨 그리고 아멜리아에 주목하고 있음을 확인
- 팸은 남친과 세계여행 후 동거하겠다고 하여 아멜리아와 갈등 중.
- 아멜리아는 병원지하에서 범인과 조우하지만 놓침.
- 레스토랑 지하 화장실에서 사만다가 납치후 독 잉크에 의해 사망
- 브레이든은 헬스장 지하 주차장에서 납치된 후 태투 직전에 경찰의 수색에 의해 구조됨
- 본 콜렉터 사건과 연관이 있는(혹은 아멜리아와 관계가 있는) 팸을 해치려 하지만 마침 팸 집에 있던 남친 세스가 대신 당하고 목격자 신고로 빌리는 도망가고 세스는 목숨을 건짐
- 론 셀리토 형사가 현장에서 독이 든 커피를 마시고 혼수상태에 빠짐. 링컨은 다행히 위스키를 의심하여 마시지 않음.
- 빌리와 해리엇은 이모와 조카 사이고, 해리엇과 매튜는 민병대의 요직을 차지하고 있음.
- 빌리가 남긴 태투로부터 론 푸알스키가 물결을 연상하고 링컨은 그 순간 태투의 숫자들이 성경 창세기의 노아와 홍수에 대한 부분임을 확인하여 도시의 수도를 이용한 공격임을 예상하고 대비.
- 이야기가 산으로 가기 시작; 빌리와 이모/이모부는 민병대 소속이며 테러 예정. 홍수인 것처럼 속여 수도를 잠그면 독극물을 삽입하겠다는 계획
- 하지만 링컨이 역시 캐치하고 역정보를 흘려 빌리를 잡으러 가지만 이미 빌리는 잠기지 않은 수도 밸브를 뚫었다가 그 수압에 즉사한 상태.
- 팸의 남친 세스는 그녀와 이야기 중에 실수로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고, 그는 바로 빌리. 팸이 어릴때부터 지켜봤던 민병대 소속이자 정약 결혼 이야기도 있었다고 함.
- 세스는 독약 대신에 실제로 팸의 허벅지에 PAM & WIL 이라고 타투를 함. 자신의 허벅지에 있는 글자(ELA & LIAM)와 합하면 PAM ELA, WIL LIAM 이 되어 두사람을 의미.
- 팸은 세스와 사투를 벌이며 그에게 치명상을 입히지만 결국 위험에 처하고 링컨이 보낸 경찰들에 의해 위기에서 벗어남.
- 링컨은 여러 증거와 정황들로부터 세스가 빌리임을 의심하였던 것. 이후 빌링의 배낭에서 발견된 노트를 참조하여 스탠튼 가족도 호텔에서 체포.
- 반전 하나, 감옥에서 죽은줄 알았던 워치메이커, 리차드 로건이 살아 있으며 빌리, 스탠튼 부부의 배후였음이 밝혀짐. 워치메이커와 링컨은 통화를 함.
- 론에게 치명적인 독이 든 커피를 마시게 하고 링컨과 아멜리아를 독약으로 위협했던 것도 모두 워치메이커. 그 진짜 타깃은 론이었고 론이 수사하던 박물관 사건과 관련이 있었던 것.
- 링컨은 뼈로 만들어진 가치 있는 시계의 행방을 흘려서 워치메이커가 훔치도록 유도하고 위치 발신기를 달도록 셋팅하지만 워치메이커도 호락호락하지 않아서 그 결과는 어떨런지.....
어휘;
- knock-off ; 짝퉁
- mods ; body modification을 의미하는 것 같음. tattoo, piercing 등 (Body Modifications -> Body Mods -> Mods -> mods)
- stocking cap ; 빵모자
- cicutoxin ; /시쿠탁신/ 독미나리독
- tetrodotoxin ; /테트로'더탁신/ 복어의 독성분
- stercobilin ; 담즙색소
- chloride ; 염화물
- sodium ; 나트룸
- potassium ; 칼륨
- creatinine ; 근육에서 생성되는 노폐물 (척추동물의 근육,오줌,혈액 속의 백색 결정)
- je ne sais quoi ; [ˌʒə nə seɪ ˈkwɑː] (명사. 불어에서. 흔히 유머) 뭐라 말할 수 없이 좋은 것 (제너세이구'와)
- imagista (이탈리아어) , Imagist, imagism ; 영국의 자유시 운동(가) //불확실
- curl ; 헬스 용어, 상완이나 대퇴를 구부리는 동작
- martyr ; /마'터ㄹ/ 순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