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스;;
역시 일본의 만화는 존경스럽다. 온갖 소재가 다 나온다.
시기적으로 10년 전에 출간 된 코믹이지만 역사든 경제든 주식이든 돌고 도는 것이니까~~
발췌 할만한 것들을 캡쳐 떠놨는데, 우연히 웹에 정리된 걸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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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이 전부가 아니다 -> <부자들만이 할 수 있는말>
그렇게 말하는 지들은 수단 방법 안 가리고 돈을 모았다.
* 사람의 얼굴을 신용하는 것이 아니라 돈의 얼굴을 신용한다.
-> 사람이 거짓말 하나 돈이 거짓말 하지.
* 자신을 믿고 자신에게 건다.
* 주식시장은 내일 또 열린다. -> 흥분하지마! 내일 복구하면 돼~ 내일은 깨질수 있어~
* 일본차 - 엔지니어라면 잊지마라. 우리 차는 꿈을 연료로 달린다아!
주식에 있어서 제일의 상승재료가 있다. 바로 꿈이다.
그래서 이런 말이 있다. "회사는 꿈을 팔고 주주는 회사의 꿈을 사라."
(기업의 꿈 = 그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꿈)
* 돈을 버는 방법 3가지.
1. 일해서 버는 것.
2. 절약하는 것.
3. 이익을 내는것 -> 돈을 불리는 것.
* 돈을 버는 방법 2가지
몸으로 땀을 흘려 버는법, 머리로 땀을 흘려 버는법.
* 편의점 상품은 30평 정도에 3000-5000가지 아이템을 가지고 있지.
단순히 상품을 진열하는것 뿐만이 아니라. 베스트 판매 상품을 찾아서 연간 절반 이상의 상품을 교체해 넣지.
확실히 편의점 선반을 보는것만으로도 주식을 사는데 참고가 되기도 해.
편의점은 단순한 소매업이 아냐. 고객 정보를 분석하는 최첨단의 정보산업이란 말이지 - <세븐일레븐 제팬>
* 주식은 사람이 움직이는 거야. 인간을 눈여겨 보지 않으면 주가가 오를 종목도 보이지 않는 법이지.
* 주식투자는 신념이야 주식 투자에 성공할 놈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이기지.
자신이 보유한 종목을 다른 사람에게 떠드는 건 자신이 없기 때문이지.
* 산이 높으면 계곡이 깊다. -> 오른 주식은 언젠가는 내린다.
<계곡이 깊으면 산이 높다.>
* 지역의 마켓은 일하는 사람이 소비자다. (동네사람)
* 진정한 주식투자라는 건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신이 스스로 생각해서 리스크를 잡는다는 의미와 용기를 배우는 장이라는 겁니다.
* 종목을 사지말고 때를 사라.
(개구리 삶기)
냄비에 뛰어든 개구리는 처음에는 물이 미지근해서 기분이 좋겠지. 물이 서서히 따뜻해지면
개구리는 닥쳐올 위험을 느낄수 없게 될거야. 그것이 "길들여 진다"는 거야 얼마 안 있어.
가만히 안주해 있던 개구리가 깨달았을 때는 이미 도망갈 수도 없게 되어 뜨거운 물에서 죽겠지.
-> 중요한건 '때'야 지금 눈 앞에 닥친 위험을 느끼고 있는지 어떤지 말이야.
"종목은 지혜로 선택할 수 있어. 하지만 '때'를 선택해서 발을 내 딛는건 용기지."
용기를 갖고 도전한다. 이것이 '리스크'라는 말의 본래 의미이다.
* 주식시장은 '인간'에 의해 움직이고 있어.
중요한건 주식이 아니라 주식 뒤편의 '인간'을 꿰뚫어 볼 수 있어야 돼!
* 자신의 인생을 '손절매' 할 수 없는 놈은 주식 바닥에서 사라져.
* 사람은 남의 능력을 인정하고 싶어 하지 않지.
특히 부하의 능력은 더욱 더 그렇지 경영자는 자신보다 20% 열등한 후계자를 선택하고 그 다음의 경영자가 또 20% 열등한 후계자를 선택한다.
* 주식 시장이 제 가치를 찾을 때는 우량주부터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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