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2일 수요일

#2017-6 장미와 찔레2 (조동성, 김성민)

#2017-6

이제 이런 이야기에 감흥 느낄 나이는 지났나 보다.
또라이 질양 보존 법칙 정도만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꿈에 대한 이야기.
꿈이 없어도 괜찮다. 하루하루 성실히 즐겁게 살아도 충분히 가치 있는 삶이다라는 이야기.
꿈도 수단일 뿐이라는 이야기.

발췌;;

창조성은 '낯선 것과의 만남'으로부터 온다.

좋은 리더란 부하들의 성향을 잘 파악해서, 부드럽게 대해줘야 하는 사람에겐 덕장이 되어주고, 냉철하게 대해줘야 하는 사람에겐 맹장이 되어줄 수 있는, 그야말로 변화무쌍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사람이다.


대화는 소통을, 소통은 이해를, 이해는 공감을, 공감은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