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18일 목요일

#251 Second Son (Lee Child)


#15.5 Jack Reacher Short Story (2011)

1974년;
Laurent Moutier ; 리처 외할아버지, 90세, 노환으로 주변의 도움으로 딸에게 연락을 취하지만 3일전에 이미 오키나와로 전출.
Josephine Reacher ; 리처 엄마, 44살
Stan Reacher ; 리처 아빠
Joe Reacher ; 15살. 스마트하고 꼼꼼함
Jack Reacher ; 13살, 이나이에 이미 커피를 즐기고 있음. 스마트하고 실용적임. 싸움꾼.
Helen ; 오키나와에 리처보다 일주일 먼저 온 친구가 된 여자애. 키스.

새 집에 전화기를 설치 하고 조세핀은 프랑스의 아버지에게 전화를 하고 아마도 소식을 전해 들음. 그리고 엄마 혼자 파리로 출발. 리처는 건너편 집에 일주일 먼저 이사를 온 헬렌이라는 여자애와 같이 수영하면서 친해진다. 한편 새벽에 울린 전화 두통으로 스탠과 조는 곤경에 처하는데, 아빠는 코드북을 분실하였고, 조는 곧 있을 테스트의 답안지 분실에 의심을 받게 되었다고...

리처는 동네 불량아와 엮이게 되는데 왠지 아버지와 형의 문제가 이 시키와 연관이 있을거라는 느낌을 받는다. 그리고 확실하게 조져 놓는다. 그 불량아와 부모가 병원에 간 사이 리처는 아버지를 통해 헌병과 관련자를 호출하여 불량아의 집을 수색하라 하고 스탠에 우호적인 이들은 금새 불량아의 집에서 타고 남은 답안지 잔해를 찾아낸다. 리처는 정황상 이 불량아가 조를 곤경에 빠뜨리려고 행한 짓임을 논리적으로 설명해주고, 헌병들이 병원과 학교에 가서 조의 문제를 해결해 주면 코드북에 대해 이야기 해 주겠다고 한다. 헌병들이 불량아의 자백을 받아서 조의 문제를 정리한 후 리처는 코드북의 행방을 이야기 해 준다. 대통령이 바뀌고 모든 조직이 변경되면서 누군가 인수인계를 받았을테고 새로운 체계의 시행이 임박한 요 며칠 날밤을 세워 캠프 밖으로 그 코드북을 가지고 나와서 집에서도 일을 했을것이고 그가 바로 리처의 집 건너편 헬렌의 아버지일 것이라는.....추론....

리처는 이미 13살에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완성체!!

He just flaked (out). 골아떨어졌다. (헬렌의 아버지가 밤새 일하다 오키나와의 더위에 지쳐 아침에야 잠이 든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