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1일 목요일

2024-03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문미순)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문미순, 2024)

겨울서점님의 강추로 시작.

겨울서점님은 한 호흡에 읽으셨다는데 난 두 호흡에 읽었다.
왜 그렇게 강추하셨는지 충분히 공감과 동의가 되었다.

읽는 내내 시골의 엄마가 생각나 더 맘이 무거웠다.

내가 명주와 준성의 입장이라면 과연 난 어떤 선택을 했을까.
분명 이들과 다른 선택일거라 확신한다.

그리고 그건 좋지 않은 선택일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