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포의 계곡
이북카페 회원님이 선물해 준 홈즈 전집 중 1권,
어릴적 읽었던 아동문고는 손바닥 만한 단행본에 십여편이 넘는 이야기가 실려 있었는데 이런 전집류는 차원이 다름을 실감.
특히 더글라스의 지난 이야기를 다룬 후반부는 어떤 반전을 보여줄까라는 기대감에 참 오랜만에 몰입해서 본 것 같다.
아직도 명탐정코난을 빠트리지 않고 챙겨보는 나지만 사실 스스로는 머리가 그렇게 명석하지 않음을 안다.
여하튼 관찰과 지식에 기초하여 단서를 얻고 실마리를 풀어간다는 그 행위 자체는 참말로 신나는 일이다.
한때는 한국에 사설탐정 제도가 없음을 한탄한 적도 있긴 하다.ㅋ
당분간 개발서/경제서를 미뤄두고 선물받은 책들부터 해치우고
또 킨들터치에 한글폰트를 추가했으니 2권부터는 킨들터치로 읽어야겠다.
킨들파이어HD도 좋지만 역시 대낮엔 e잉크가 '갑'이니까~~
씨부럴 다 읽고 나니 하필 출판사가 시공사다. 전두환 차남 전재국 소유;
안그래도 국정원 ㅅㅂㄴ들,ㄱㅅㄲ들 처리하는 검사ㅅㄲ들 보면서 열받아 있던 참이었는데..
써글 대한민국...에는 현재 대통령이 없다!! 라고 생각한다.
( 선물받은것이라~나만 보고 삭제해야겠다.)
2 배스커빌의 개
홈즈의 4개 장편 중 최고로 꼽힌다는 작품.
역시 어릴적 아동문고로 읽었을 때의 기억은 별로 안 남아 있지만
캐릭터들의 완벽한 설정과 배경 그리고 사건 전말의 짜임새는 빈틈이 없다.
뜬금없이 '바루'가 떠오른다.
한번도 본적 없지만....
3 주홍색연구, 네명의 기호
~주홍색 연구~
사랑했던 한 여인의 복수를 위해 인생을 전부 바칠수 있을까?
난 내내 그 생각만 했다.
-막연하게 독서를 하는 사람치고 책을 정확하게 읽는 사람은 거의 없다. 사람은 그럴 만한 좋은 이유가 없으면 사소한 문제로 자신을 괴롭히
지 않는다.(와트슨)
~네명의 기호~
사건의 핵심 인물의 캐릭터 창조' 능력이 곧 홈즈 시리즈의 작품성의 척도로 보여진다.
챕터 혹은 절반 가량의 분량을 할애할 정도로 그 캐릭터의 배경에 대해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건 정말 탁월해 보인다.
지난번 공포의 계곡이나 이번 솔트레이크시티 몰몬교 이야기가 그렇다.
사람들은 자기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경멸하는 버릇이 있다.(괴테)
4 셜록홈즈의 모험
1. 보헤미아의 스캔들
2. 빨강머리 연맹
3. 신랑의 정체
4. 보스콤 계곡 미스터리
5. 다섯개의 오렌지 씨
6. 입술이 비뚤어진 남자
7. 블루 카번클
8. 얼룩끈
9. 기사의 엄지손가락
10. 독신귀족
11. 버릴 코로넷
12. 너도밤나무 숲
5 셜록홈즈의 사건
1. 마자린의 보석
2. 소어다리
3. 기어다니는 사람
4. 뱀파이어
5. 세명의 가리데브
6. 유명한 의뢰인
7. 세박공의 집
8. 창백한 병사*
9. 사자갈기*
10. 퇴직한 물감장수
11. 수수께끼의 하숙인
12. 쇼스콤 올드 플레이스
6 셜록홈즈의 회상
1. 실버블레이즈
2. 누런얼굴
3. 주식중개인
4. 글로리아스콧
5. 머스그레브가의 의식
6. 라이게이트의 대지주
7. 등이굽은 남자
8. 입원환자
9. 그리스어통역
10. 해군조약
11. 마지막 사건
7 셜록홈즈의 귀환
1. 빈집의 모험
2. 노우드의 건축업자
3. 춤추는 인형
4. 외로운 사이클리스트
5. 프라이어리 스쿨
6. 블랙 피터
7. 찰스 오거스터스 밀버튼
8. 6개의 나폴레옹
9. 세 학생
10. 금테 코안경
11. 쓰리쿼터의 실종
12. 아베이 농장
13. 제2의 얼룩
8 셜록홈즈의 마지막 인사
1. 위스테리아 롯지
2. 종이상자
3. 레드서클
4. 브루스 파팅턴 설계도
5. 죽어가는 탐정
6. 레디 프랜시스 커펙스의 실종
7. 악마의 발
8. 마지막 인사
2013년 7월 15일 월요일
2013년 7월 6일 토요일
두 명만 모여도 꼭 나오는 경제질문 (선대인)
김광수경제연구소에 계실 때부터 팬이었던 분.
독립해서 선대인경제연구소를 이끌고 계시다~
지식이 욕심과 결탁했을 때는 삼성경제연구소 같은 대기업연구소, 어용연구소 그리고 변희재 같은 해괴한 인류의 '적'이 되고~
지식이 정의와 결합되면 선대인, 김광수 소장님 같은 미약하지만 세상을 밝혀줄 등불이 되리라 생각한다.
신발넘들 알면서 거짓말 하는 것들에게 급살을 ...
여하튼 어쩌다 우리경제가 이지경이 되었는지 이제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알테지만(친일파 때문이다~ㅋ)
이 책에서 매우 쉽게 선별하고 나누어 전혀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 하고 계시다.
어쩌다 보니 나도 집을 가지게 되고 어쩌다 보니 나도 주식을 하게 되고
또 어쩌다 보니 근로자에서 실업자를 오가는 평범한 대한민국 1인 가구가 되버렸다~
후세를 남기지 않을 작정이라 나완 상관없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 조카들 때문이기도 하고 또 더러운 언론들과 권력들과 유착한 기득권들의 짓거리가 도저히 울화통이 터져서 살짝 관심만 가져본다.
최소한 당하더라도 알고 당하려고~
관심글 발췌~
**
주식에 대한 의견, 매우 공감한다. 역시 경제 전문가~^^
1. 반드시 여윳돈으로 투자
2. 소액으로 경험을 쌓기
3. 아는 종목 선택
4. 경제 흐름 이해
5. 가급적 장기투자
6. 손절매
**
재테크에 대한 의견
1. '안전한 투자'는 없다
2.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는 것이 최고
3. 대박환상은 버려라
4. 부채와 낭비성 지출부터 줄여라
5. 역시 경제흐름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
경제가 이 꼬라지 인 이유 - 재벌
-인위적인 고환율
-낮은 법인세
-막대한 비과세 혜택
-각종 연구개발 자금 및 수출보조금
-담합과 불공정거래
-일감 몰아주기 방조
**
1인 가구로 살려면~ 이거 완전 중요함. 나한테는.(^^)
1. 수입에 여유가 있더라도 장기적인 삶의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다
2. 철저한 자기관리가 필요하다. (건강, 아프면 누가 돌봐주나? 제기랄)
3.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건 인간이라면 필요한 부분이니 '화두'로~)
**
천불나고 화딱지 나지만 ...
노무현 정부 당시 소득 계층별 세금 증가율
하위 20% - 7.2%
하위 20~40% - 3.8%
상위 20% - 63.7%
이명박 정부
하위 20% - 43.5%
하위 20~40% - 65.7%
상위 20% - 13.2%
욕이 안 나올 수가 없다. ㅅㅂㅅㄲ,
이런데도 한나라 새누리를 지지하는 서민들, 당신들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당신들이 접하는 뉴스가 저 씹새들 편인데~
세대간의 갈등은 필연적이라는 선대인 소장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독립해서 선대인경제연구소를 이끌고 계시다~
지식이 욕심과 결탁했을 때는 삼성경제연구소 같은 대기업연구소, 어용연구소 그리고 변희재 같은 해괴한 인류의 '적'이 되고~
지식이 정의와 결합되면 선대인, 김광수 소장님 같은 미약하지만 세상을 밝혀줄 등불이 되리라 생각한다.
신발넘들 알면서 거짓말 하는 것들에게 급살을 ...
여하튼 어쩌다 우리경제가 이지경이 되었는지 이제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알테지만(친일파 때문이다~ㅋ)
이 책에서 매우 쉽게 선별하고 나누어 전혀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 하고 계시다.
어쩌다 보니 나도 집을 가지게 되고 어쩌다 보니 나도 주식을 하게 되고
또 어쩌다 보니 근로자에서 실업자를 오가는 평범한 대한민국 1인 가구가 되버렸다~
후세를 남기지 않을 작정이라 나완 상관없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 조카들 때문이기도 하고 또 더러운 언론들과 권력들과 유착한 기득권들의 짓거리가 도저히 울화통이 터져서 살짝 관심만 가져본다.
최소한 당하더라도 알고 당하려고~
관심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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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한 의견, 매우 공감한다. 역시 경제 전문가~^^
1. 반드시 여윳돈으로 투자
2. 소액으로 경험을 쌓기
3. 아는 종목 선택
4. 경제 흐름 이해
5. 가급적 장기투자
6. 손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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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대한 의견
1. '안전한 투자'는 없다
2.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는 것이 최고
3. 대박환상은 버려라
4. 부채와 낭비성 지출부터 줄여라
5. 역시 경제흐름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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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이 꼬라지 인 이유 - 재벌
-인위적인 고환율
-낮은 법인세
-막대한 비과세 혜택
-각종 연구개발 자금 및 수출보조금
-담합과 불공정거래
-일감 몰아주기 방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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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로 살려면~ 이거 완전 중요함. 나한테는.(^^)
1. 수입에 여유가 있더라도 장기적인 삶의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다
2. 철저한 자기관리가 필요하다. (건강, 아프면 누가 돌봐주나? 제기랄)
3.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건 인간이라면 필요한 부분이니 '화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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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불나고 화딱지 나지만 ...
노무현 정부 당시 소득 계층별 세금 증가율
하위 20% - 7.2%
하위 20~40% - 3.8%
상위 20% - 63.7%
이명박 정부
하위 20% - 43.5%
하위 20~40% - 65.7%
상위 20% - 13.2%
욕이 안 나올 수가 없다. ㅅㅂㅅㄲ,
이런데도 한나라 새누리를 지지하는 서민들, 당신들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당신들이 접하는 뉴스가 저 씹새들 편인데~
세대간의 갈등은 필연적이라는 선대인 소장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2013년 7월 4일 목요일
마크 주커버그의 초고속 업무술 (구와바라 데루야)
역시 이북카페 회원님이 선물 해주신 책.
2004년도 설립연도에 100만명 ~2012년도에 10억명 ~2013년도 현재 11억명의 가입자~
모바일 접속인구 7억5100만명
하루에 6억6500만명 방문
하루에 '좋아요' 45억번 클릭
빌게이츠나 스티브잡스 그리고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등에 이은 또 하나의 천재'로 밖에는 보이지 않음.ㅋ
대상이 뭐였건 나한테 10억을 줄테니 넘기시오~ 한다면 넵~ 하고 바로 넘길텐데 말이지.
읽으면서도 과연 주커버그의 성향이나 리더십 등이 나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 라는 회의감이 계속 들었다~
주커버그와 몇몇 선구자들의 그럴듯한 얘기들 발췌~
**
뜨거운 열정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열정이다. 열정이 가득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견딜수만 있으면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건 확실히 뜨끔한 이야기 이긴 하다. 지금의 내 모습을 바라봤을 때.ㅠ)
**
주커버그의 자질 3가지
1. 수많은 플랜-B
2. 냉철한 의심(1번의 이유??)
3. 끈질길고 집요한 열정
**
사생활은 죽었다. 그것을 뛰어넘어라! (SNS의 조류에 대해 스콧 맥닐리(선마이크로시스템스 창업자))
**
인간은 본능적으로 관계를 맺고 싶어 하는 생물이다.
인터넷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도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것이야말로 인터넷의 가장 중요한 기능이다. (주커버그)
**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있는 곳에서 일하라. 그러면 인생에서 최고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워런 버핏)
**
돈을 목적으로 회사를 시작해 성공한 사람은 본 적이 없다. (잡스)
**
페이스북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왔지 어떻게 처분할 것인지를 고민한 적은 없다. 계속 회사를 돌보고 싶고, 크게 성장시키고 싶다. (주커버그)
**
이사람은 아니다~싶으면 판단을 뒤로 미루지 말고 즉시 대처하는 편이 좋다. 시간은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한다. 오히려 방치해둘수록 더 커지고 복잡해 진다. 해임을 채용과 똑같이 중요한 CEO의 책무라고 생각했다. (앤드리슨)
**
같은 배를 타고 있는 팀의 일원으로서 회사의 가치관과 문화를 체현하는 것이 GE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잭 웰치)
**
직원의 유형 4가지(잭 웰치)
1. 책임을 다하며 가치관을 공유하는 유형 - 성공하는 사람의 유형
2. 책임도 다하지 않고 가치관도 공유하지 않는 유형 - 해고
3. 책임을 다할 능력은 낮지만 가치관은 공유하는 유형 - 내치지 말고 환경을 바꾸어 기회를 부여
4. 책임을 다하지만 가치관은 공유하지 않는 유형 - 가장 골치아픈 직원으로서 본인이 바뀌지 않는 한 해고
**
자신이 옳다고 믿는 일을 하라. 설령 항의를 받을 정도로 실패하게 되더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재미없는 대기업이 되는 것보다 훨씬 낫다.
(주커버그)
2004년도 설립연도에 100만명 ~2012년도에 10억명 ~2013년도 현재 11억명의 가입자~
모바일 접속인구 7억5100만명
하루에 6억6500만명 방문
하루에 '좋아요' 45억번 클릭
빌게이츠나 스티브잡스 그리고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등에 이은 또 하나의 천재'로 밖에는 보이지 않음.ㅋ
대상이 뭐였건 나한테 10억을 줄테니 넘기시오~ 한다면 넵~ 하고 바로 넘길텐데 말이지.
읽으면서도 과연 주커버그의 성향이나 리더십 등이 나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 라는 회의감이 계속 들었다~
주커버그와 몇몇 선구자들의 그럴듯한 얘기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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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정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열정이다. 열정이 가득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견딜수만 있으면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건 확실히 뜨끔한 이야기 이긴 하다. 지금의 내 모습을 바라봤을 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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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커버그의 자질 3가지
1. 수많은 플랜-B
2. 냉철한 의심(1번의 이유??)
3. 끈질길고 집요한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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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은 죽었다. 그것을 뛰어넘어라! (SNS의 조류에 대해 스콧 맥닐리(선마이크로시스템스 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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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본능적으로 관계를 맺고 싶어 하는 생물이다.
인터넷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도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것이야말로 인터넷의 가장 중요한 기능이다. (주커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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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있는 곳에서 일하라. 그러면 인생에서 최고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워런 버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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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목적으로 회사를 시작해 성공한 사람은 본 적이 없다. (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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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왔지 어떻게 처분할 것인지를 고민한 적은 없다. 계속 회사를 돌보고 싶고, 크게 성장시키고 싶다. (주커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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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은 아니다~싶으면 판단을 뒤로 미루지 말고 즉시 대처하는 편이 좋다. 시간은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한다. 오히려 방치해둘수록 더 커지고 복잡해 진다. 해임을 채용과 똑같이 중요한 CEO의 책무라고 생각했다. (앤드리슨)
**
같은 배를 타고 있는 팀의 일원으로서 회사의 가치관과 문화를 체현하는 것이 GE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잭 웰치)
**
직원의 유형 4가지(잭 웰치)
1. 책임을 다하며 가치관을 공유하는 유형 - 성공하는 사람의 유형
2. 책임도 다하지 않고 가치관도 공유하지 않는 유형 - 해고
3. 책임을 다할 능력은 낮지만 가치관은 공유하는 유형 - 내치지 말고 환경을 바꾸어 기회를 부여
4. 책임을 다하지만 가치관은 공유하지 않는 유형 - 가장 골치아픈 직원으로서 본인이 바뀌지 않는 한 해고
**
자신이 옳다고 믿는 일을 하라. 설령 항의를 받을 정도로 실패하게 되더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재미없는 대기업이 되는 것보다 훨씬 낫다.
(주커버그)
직장인을 위한 생존재테크 (백영)
이북카페 회원님께 선물 받은 책.
출판시기가 좀 지나서 현실감은 떨어지지만, 대부분의 재테크 서적들의 내용이 대동소이하므로 크게 상관은 없..
부동산, 주식, 채권을 위시한 여러가지 재테크 수단이 있지만 , 시류에 맞도록 각각의 포트폴리오를 조정 및 분산하여야 한다~ 및 주식 및 보험 그리고 그 연계 금융상품에 대해 소개 하고 있다.
일단 나의 중단기 목표는 주식이므로 관련한 두어가지만 발췌 한다.(중장기는 역시 부동산~.ㅋ)
**직접투자 시 주의사항 6가지
1. 기업의 EPS(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평가
2. CEO의 자질 평가
3. 외국인의 움직임 주시
4. 저 평가된 PER(Price Earning Ratio, 주가수익비율) & PBR(Price Book 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종목 발굴
5. 매매 타이밍
6. 투자원칙-우량종목선택, 분산투자,손절매- 지키기
** 기업내용에 대한 분석( bottom-up)과 국내외 경제상황에 대한 분석( top-down )은 필수!!!
**개인투자자들의 실패이유 3가지
1. 여유자금이 아니기 때문
2. 분산투자 아니기 때문
3. 손절매를 안하기 때문
출판시기가 좀 지나서 현실감은 떨어지지만, 대부분의 재테크 서적들의 내용이 대동소이하므로 크게 상관은 없..
부동산, 주식, 채권을 위시한 여러가지 재테크 수단이 있지만 , 시류에 맞도록 각각의 포트폴리오를 조정 및 분산하여야 한다~ 및 주식 및 보험 그리고 그 연계 금융상품에 대해 소개 하고 있다.
일단 나의 중단기 목표는 주식이므로 관련한 두어가지만 발췌 한다.(중장기는 역시 부동산~.ㅋ)
**직접투자 시 주의사항 6가지
1. 기업의 EPS(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평가
2. CEO의 자질 평가
3. 외국인의 움직임 주시
4. 저 평가된 PER(Price Earning Ratio, 주가수익비율) & PBR(Price Book 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종목 발굴
5. 매매 타이밍
6. 투자원칙-우량종목선택, 분산투자,손절매- 지키기
** 기업내용에 대한 분석( bottom-up)과 국내외 경제상황에 대한 분석( top-down )은 필수!!!
**개인투자자들의 실패이유 3가지
1. 여유자금이 아니기 때문
2. 분산투자 아니기 때문
3. 손절매를 안하기 때문
2013년 7월 2일 화요일
상도 1~5 (최인호)
드라마와 달리 소설 상도는 현재와 과거를 오간다.
기평자동차 김기섭 회장의 급사 후 임상옥과 관련한 그의 유물의 자취를 따르면서 가포 임상옥의 이야기와 현재를 넘나든다.
줄거리는 생략하고~
김기섭 회장이 임상옥의 영향을 받아 어떤식으로 그룹을 운영했는지, 임상옥의 상도를 어떻게 펼쳤는지에 대한 내용이 전무하다.
단지 스토리 전개를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는 느낌.
그리고 임상옥의 상인으로서의 활약이랄까? 활동이 너무 빈약하다.
청나라에서의 몇 차례의 거래가 사실상 전부이다. 어찌하여 조선의 최고 거부가 되었는지에 대한 설득력이 떨어진다.
상인으로서의 활약을 보여주는 에피소드가 좀 더 많았으면 훨씬 더 재미 있었을텐데~
또한 미화했지만 박종경과의 거래는 분명한 '정경유착'이라고 생각한다!!!
34살 연하의 친구 딸과의 동침은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납득불가다!!!!
어쨌든, 초기 석숭스님에 의한 가르침, 깨달음이 임상옥을 만든 원동력이 아닌가 생각된다.
물론 추사 김정희의 도움이 없었으면 깨달음은 불가능했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불교의 가르침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
추사 김정희와의 관계가 어디까지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득도한 사람들 간의 선문답 같은 대화와 글귀와 우정은 짠~하다.
계영배를 만든 우명옥(석숭 스님)의 이야기, 홍경래의 이야기, 천주교 이야기가 매우 흥미롭다.
석숭스님이 예언해 주었던, 死(죽음), 鼎(솥) 그리고 戒盈盃(계영배)의 화두에 대한 부분도 무척 재밌었다.
稼圃集(가포집)과 寂中日記(적중일기)는 꼭 읽어보고 싶다. 원문으로.
**
財上平如水 人中直似衡 (재상명여수 인중직사형) : 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
戒盈祈願 與爾同死(계영기원 여이동사) : 가득 채워 마시지 말기를 바라며 너와 함께 죽기를 원한다.
**
무릇 돈을 벌려는 사람은 돈을 쫓아다닐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물과 산처럼 깊이 파고 담으면 고기와 짐승처럼 자연 그곳에서 부귀가 생겨날 것이오.
**
현자는 모근 것에서 배우는 사람이며, 강자는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며, 부자는 자기 스스로 만족하는 사람이다.
기평자동차 김기섭 회장의 급사 후 임상옥과 관련한 그의 유물의 자취를 따르면서 가포 임상옥의 이야기와 현재를 넘나든다.
줄거리는 생략하고~
김기섭 회장이 임상옥의 영향을 받아 어떤식으로 그룹을 운영했는지, 임상옥의 상도를 어떻게 펼쳤는지에 대한 내용이 전무하다.
단지 스토리 전개를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는 느낌.
그리고 임상옥의 상인으로서의 활약이랄까? 활동이 너무 빈약하다.
청나라에서의 몇 차례의 거래가 사실상 전부이다. 어찌하여 조선의 최고 거부가 되었는지에 대한 설득력이 떨어진다.
상인으로서의 활약을 보여주는 에피소드가 좀 더 많았으면 훨씬 더 재미 있었을텐데~
또한 미화했지만 박종경과의 거래는 분명한 '정경유착'이라고 생각한다!!!
34살 연하의 친구 딸과의 동침은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납득불가다!!!!
어쨌든, 초기 석숭스님에 의한 가르침, 깨달음이 임상옥을 만든 원동력이 아닌가 생각된다.
물론 추사 김정희의 도움이 없었으면 깨달음은 불가능했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불교의 가르침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
추사 김정희와의 관계가 어디까지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득도한 사람들 간의 선문답 같은 대화와 글귀와 우정은 짠~하다.
계영배를 만든 우명옥(석숭 스님)의 이야기, 홍경래의 이야기, 천주교 이야기가 매우 흥미롭다.
석숭스님이 예언해 주었던, 死(죽음), 鼎(솥) 그리고 戒盈盃(계영배)의 화두에 대한 부분도 무척 재밌었다.
稼圃集(가포집)과 寂中日記(적중일기)는 꼭 읽어보고 싶다. 원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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財上平如水 人中直似衡 (재상명여수 인중직사형) : 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
戒盈祈願 與爾同死(계영기원 여이동사) : 가득 채워 마시지 말기를 바라며 너와 함께 죽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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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돈을 벌려는 사람은 돈을 쫓아다닐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물과 산처럼 깊이 파고 담으면 고기와 짐승처럼 자연 그곳에서 부귀가 생겨날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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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는 모근 것에서 배우는 사람이며, 강자는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며, 부자는 자기 스스로 만족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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