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고교생 농구선수, 교감 엄마, 전직 프로 농구선수 아버지.
실력있는 선수들이고 사이도 좋지만,
동생의 예쁜 여자친구 탓인지,
아버지의 차 미등이 깨져 경찰에 붙잡히느라 시합에 늦어 전반전을 뛰지 못한 화풀이인지,
동생에게 강한 패스를 해 부상을 입힌다.
그리고 어색해진 두 사람의 관계.
그리고 미련 곰탱이 아버지;
가족력 까지 있으면서 심장, 혈압에 문제가 있음을 누구보다 본인이 제일 잘 알텐데
결국 .....
작가가 시인이라더니, 책 스타일이 독특하다.
마치 시집을 한 권 읽은 것 같은 기분.
"Boys, your talent will help you win games, but your intelligence, that will help you win at life."
I balled with Magic and the Goad.
Don't need your pets my game's so fly.
This cat is the real deal.
Basketball Rule #1 ;
In this game of life
your family is the court
and the ball is your heart.
No matter how good you are,
no matter how down you get,
always leave
your heart
on the cou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