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h #5
ch1
캐시 동생 이름이 존 제이콥 위팅이네요~ 하지만 모두 잭이라 부릅니다. (잭은 옛날에 키우던 말이죠?)
잭은 누구보다도 할아버지를 따르고 가장 좋아합니다. 몇 명 안되는 학교에서는 캐시가 아이들을 챙기네요.ㅋ
whinny (말이 조용히 히힝 하고 ) 울다
twosies (구구단 놀이 같은데 사전에 안 나오네요.ㅠ)
grump 성격이 나쁜 사람
ch2
매인에서 세 이모와 윌리엄이 애나의 결혼식에 참석하러 오나 봅니다ㅡ자신이 입었던 웨딩드레스를 손보는 사라에게 캐시는 자기는 개와 결혼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기에 개와 결혼하는 장면을 적습니다ㅡ 그런데 상상속의 자기 결혼식에 할아버지가 보이지 않습니다ㅡ자기 상상이면서 걱정하는게 좀 이상한데ㅡ마침 헛간에서 나오는 할아버지에게 일기를 읽어주며 어디 있었는지 묻는데 할아버지가 좀 슬퍼보입니다ㅡ 설마 이거ㅜㅜ
"They are always glad to see you. Always forgiving if you speak sharply to them. They love you no matter what." (사라가 캐시에게 개에 대해 해주는 얘기)
ch3
애나와 저스틴이 집에 와 함께 식사를 합니다. 잭은 말투 걸음걸이 모두 할아버지를 흉내냅니다ㅡ심지어 고집불통까지ㅡ결국 할아버지가 잭을 데리고 나가 타이릅니다만~~ 메인의 이모들을 위해 청소도 하고 분주한 가운데 할아버지가 투덜대자 아빠는 잭이 금새 배울지 모르니 조심하라고 합니다ㅡㅋ불쌍한 할아버지ㅡ
(as like as two) Peas in a pod. 똑같이 닮은
drat 제기랄
pot roast (야채를 섞어 만든) 고기찜
ch4
서프라이즈. Zeke를 타고 시내에 나갔던 아빠가 차를 타고 돌아왔습니다(물론 Zeke도 데리구요ㅋ). 애나의 결혼에 참석하러 메인에서 오는 이모님들을 위한 배려 같네요ㅡ할아버지 병원도 방문할 겸 모두 차를 타고 시내로 갑니다ㅡ애나가 차를 보고 놀라며 Zeke가 서운해 하지 않겠냐고 하자, 아빠가 우려했던 (이모들을 흉보는) 할아버지의 말투를 잭이 흉내냅니다ㅡ모두 어색한 침묵ㅋ. 이모들 잠자리를 위해 할아버지 침대를 잭의 방으로 옮기자 잭은 신이 났네요.ㅋ
scamper 날쌔게 움직이다
ch5
마침내 이모들이 먼저 도착하고. 루 이모는 운전도 해봅니다. 성격답게 과속ㅋ. 할아버지는 의외로 루 이모와 통하는 것 같습니다. 썸이라도 타시지.ㅋ
peppy 원기왕성한
whizz 쌩(붕) 하고 지나가다
I live life to the brim. 꽉찬(적극적인) 인생을 살고 있어요. (to the brim 철철 넘치도록)
ch6
잭이 조금 아프네요ㅡ덕분에 온 가족이 할아버지의 노래를 들을 수 있지만요 ㅋ 마침 캘럽도 의사 샘이 데려오고 잭을 살펴봅니다ㅡ 할아버지에게도 조심하라는 말을 잊지 않습니다ㅡ 모두 잠들고 캘럽과 캐시는 할아버지가 잭에게 불러주는 노래를 들으며 처음 할아버지가 와서 노래를 부르던 그때를 추억합니다ㅡ
stethoscope 청진기
congested 충혈된, 혼잡한
fuss 호들갑(을 떨다)
ch7
마침내 윌리엄도 도착하고 이제 정말 결혼식만 남았네요. 식사 후 잭이 디저트로 커피를 달라고 해 울고 불고 한바탕 소동이 있네요. 큰 소리로 우는 잭에게 할아버지가 그만하라며 소리를 지르고 마당으로 나갑니다. 달 빛 아래에서 할아버지는 춤을 추고 그것이 잭에게 사과하는 거라고 캘럽과 사라가 얘기해 줍니다. 잭은 ~sorry~ 라고 속삭입니다ㅡ
Grandfather's dance. ㅠ
ch8
애나의 결혼식 하루 전날. 모두가 준비로 분주한 가운데 할아버지가 헛간으로 조용히 갑니다. 뒤따라간 캐시에게 할아버지는 캐시 결혼식에 참석 못할것 같다며 지금 결혼을 하자고 합니다. 캐시는 냉큼 닉과 결혼식을 올립니다.ㅋㅋ
캐시의 일기장에//할아버진 닉에게 뼈다귀를 주며 캐시에게 잘 해주라고 합니다. 닉은 불어(Oui)로 답하고, 캐시가 칭찬하자 닉은 난 잘 물어오기도 해(I retrieve, too)라고 합니다.ㅋ
retrieve 되찾아오다(회수하다)
"I suppose that's what writing is for, To change life and make it come out the way you want it to." (할아버지가 캐시에게)
ch9
드디어 애나의 결혼식날. 캐시의 결혼식 만큼이나 완벽합니다(캐시 생각)ㅡ이야기에 등장하는 모두가 참여하는 결혼식이네요. 저마다 예쁘게 차려입고 먹고 마시고 춤 춥니다. 애나와 저스틴이 떠나고 남은 가족들은 옛날 이야기들로 웃음꽃을 피웁니다. 캐시가 일기에 쓴 '영원'이란 단어를 할아버지가 되뇌이는데 이거 이거...왠지 자꾸 복선을 던지는거 같아요ㅠ
He put a pebble on my hand, "I...," he said. "Love..." He put another pebble there. "You," He said as he placed the last one. (할아버지 멋쟁이ㅠ)
ch10
루 이모의 성화로 할아버지와 잭 그리고 루 이모는 말을 탑니다. 매티 이모는 그런 초원의 풍경을 캔버스에 담습니다. 평화롭기 그지없는 장면들이 눈을 감으면 펼쳐집니다. 캐시의 일기 속에 고스란히 담기구요ㅡ
"You don't need a painting, If you close your eyes you'll see that scene forever." (매티 이모가 캐시에게)
ch11
사진사 조슈아가 와서 가족 사진을 찍습니다. 이모들이 언제 다시 올지 모르른다고 말해 캐시의 울음보가 터집니다ㅠ 애나와 저스틴이 함께 사진을 찍습니다. 재밌는 장면들이 연출되네요.ㅋ 조슈아가 할아버지의 사진을 찍어주려 합니다. 할아버지가 원해서 캐시와 함께 찍습니다.(잭은 덤) 사진사의 불길한 멘트ㅜㅜ
"That's it, The end." (사진사의 멘트ㅠ)
ch12
아니길 바랬는데, 기어이 이야기가 이렇게 흘러가네요.ㅠ
할아버지의 죽음. 모두가 슬퍼하고 특히 잭은 웃음도 잃고 입도 다물어 버리네요~온 마을 사람들이 장례에 참여해 애도를 하는데 잭은 거기서 지난번 할아버지가 추던 춤을 똑같이 춥니다.(이장면 정말 슬프고 감동이었어요ㅠ) 그리고 한동안 보여주지 않던 않던 미소를 짓습니다.
He did a little dance, turning around and around with his hands up in the air just the way Grandfather had done.
Grandfather's dance. (잭의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