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일 금요일

#241 Persuader (Jack Reacher #7) (Lee Child)

 

Jack Reacher #7 - Persuader by Lee Child (Jim Grant), 2003

Richard Beck ; 보디가드가 있음에도 납치되는 상황에서 나(?)가 구해 줌. 아버지는 융단을 수입하는 부자. 하지만 리차드를 구하면서 나는 실수로 경찰을 죽임. 나는 잭 리처...(이해 불가, 잭이 이런 실수를 할 리가??)
Elizabeth Beck ; 리차드의 엄마
Zachary Beck ; 융단 수입업자, 마약 밀수로 DEA의 수배 중, Bizarre Bazaar 회사 운영

rent-a-cop ; 청원 경찰 (속어)
You going to rat me out? 날 내칠거니? (손을 떼다, 내버리고 돌보지 않다)
I was facing due east. 정 동쪽

Steven Eliot ; DEA 요원
Susan Duffy ; DEA 요원, 잭이 죽었다고 생각되는 MP시절 어떤 인물을 우연히 목격하고 그의 차량을 조회하다가 DEA의 감시망에 걸림. DEA는 자카리를 잡기 위해 잠입한 요원이 8주째 실종이라 그녀를 찾기위해 애쓰다가 잭이 자카리 회사 소유의 차량 번호를 조회하게 된 것임. 수잔이 잭에게 자카리의 아들 리차드에게 접근하도록 부탁함. 역시 리차드의 납치와 구조 그리고 우발적인 경찰 살해, 심지어 대학의 청원경찰까지 모두 리차드와 자카리의 의심을 피하기 위한 연극이었음. 일단 잠입성공.
Teresa Daniel ; 자카리의 회사에 잠입한 요원. 실종. 잭이 저택을 수색하다가 창고 지하 어딘가에서 마루바닥에 Justice라고 새겨진것을 발견하는데, 다니엘의 성이 Justice라고 함.
Francis Xavier Quinn ; 부패한 전직 군정보요원으로 탱크를 뚫는 철갑탄(long-rod penetrator, APFSDS : armor-piercing, fin-stabilized discarding sabot, 날개안정식 분리철갑탄) 기술을 이라크 정보기관에 팔아 넘기려다 머리와 가슴에 총을 맞고 바다에 버려졌지만 살아남은 듯. 아마도 나중에 잭과 다시 대결할 것 같은 느낌.

espionage ; 에'스피어나쥐 ; 간첩행위
I'm a shoo-in. 난 늘 이긴다. (비격식, 쉽게 우승할 사람/팀)

Duke ; 벡 저택의 보디가드, 잭이 처치 함.
Paulie ; 문지기 보디가드, 스테로이드 근육질. 나중에 잭과 사투를 벌이다 뒤짐.
Angel Doll ; 벡의 부하, 잭의 차에 위치 추적기를 달고 감시하던 친구. 잭이 처치 함.

The maid was all (fingers and) thumbs. 손재주가 없다(손이 무디다)
I was oh-for-two. (zero score in two contests) ; failed to something...

Dominique Kohl ; 잭의 군경시절 부하. 다니엘을 생각할 때마다 Kohl을 기억함. Quinn의 스파이 행위를 수사하던 친구이고 잭과 썸도 살짝 탔음. 하지만...알고보니 퀸에게 거꾸로 당해서 무자비하게 도륙됌. 그래서 잭이 빡쳐서 퀸을 죽였지만 기어이 생환한 것이었음.
Harley ; Xavier Exports 직원. 벡의 파트너. 정부첩자라며 시체를 가져옴. 잭이 다니엘인줄 알고 확인하니 벡의 메이드. 설마 그녀도 잠입요원?

No dice. 안돼. 천만에.
Walking-around money. 용돈, 유흥비

Revising objectives is smart because it stops you throwing good money after bad.
Never ever get distracted from the exact job in hand.
Too many cooks spoil the broth, many hands make light work, great minds think alike, fools never differ.
Sticks and stones may break my bones, but words will never hurt me.

결국 드러난 사실은, 메이드는 DEA가 아닌 ATF 요원이었고, 수잔 더피는 상황 파악도 못 한채 비공식 작전을 수행한 것이었음. 테레사도 ATF에게 맡기고 그만 철수하자는 수잔 더피의 의견에 리처가 끝까지 남겠다고 하고 요원 셋은 돕기로 한다. 폴리와 사투를 벌인 끝에 그를 해치우고, 세 요원과 만나서 테레사를 찾아 나선다.
사무실과 창고 세곳을 뒤져 테러를 일으킬만큼의 무기를 확인하고 할리와 마주쳐 처치한다. 그리고 벡의 저텍으로 다시 돌아와 무사히 테라사를 구하지만 퀸을 처리하려는 찰나 아버지를 구하려는 리차드로 인해 계획이 틀어져 바다로 뛰어들지만 다시 돌아와 퀸을 처리한다. 송곳으로 귀밑을 깊숙이....잭은 좀 무서움.

Mossberg M500 Persuader ; 책 제목이 샷건 이름이었음......참으로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