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발췌;
- 성인병 = 생활습관병
- 식원성증후군 (오사와 히로시 교수) ; 음식이 행동(정신)에 영향을 끼친다?
- 1) 설탕을 비롯한 정제당 2) 쇼트닝과 같은 나쁜 지방 3) 수백종에 달하는 식품첨가물
- 주부 경제 기여론 ; 오늘날 주부들은 두 가지 점에서 경제성장에 크나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무분별하게 가공식품을 소비함으로써 식품산업을 번창시킨다는 점이요, 또 하나는 가족을 빌병에 걸리게 함으로써 의료산업을 발전시킨다는 점입니다.
- 당지수 glycemic index
- 정크푸드 ; 영양가는 없으면서 적은 양으로도 혈당치를 급상승시키고 공복감을 해소시키는 음식
- 피할음식 ; 라면, 스낵류, 초코파이, 사탕, 껌, 아이스크림, 가공치즈 & 가공버터, 햄-소시지-베이컨 등 육가공품(아질산나트륨,발암물질이자 독극물), 가공유(바나나우유), 초코우유(카라기난, 침전방지제, 발암물질), 청량음료(콜라, 사이다), 드링크류(박카스류-안식향산나트륨, 방부제),
- 대체음식 ; 물, 우유,
- 아질산나트륨 ; 1) 선홍색을 발신시켜 먹음직스럽게 하고 2) , 이미(다를 이, 맛 미)를 덮어줌으로써 맛을 부드럽게 하고 3) 식중독균 등 미생물 번식을 억제하여 보관성을 좋게 한다.
- 아질산나트륨 + 아민(육류성분) -> 니트로사민(발암물질)
- 한국의 제약사는 음료회사다 (베링거인겔하임의 부회장 안드레아스 바너)
-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가 적어서 고혈당 상태가 되는 병(인슐린 주사). 반대로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어 저혈당 상태가 되는 병도 있다고 함(저혈당증-현대인의 거의 모든 병의 원인).
- 인슐린은 치료제가 아니고 혈당조절 완화제. 췌장에서 분비.
- 저혈당(에너지 쇼크)을 거쳐 고혈당 즉, 당뇨병으로 발전.
- 저혈당 ; 당 식품의 무분별한 섭취가 원인
- 당탐닉증, 당과 인슐린의 악순환. (설탕식품-급격한 고혈당 유발-인슐린 과분비-저혈당-설탕식품 탐닉) -> 혈당관리시스템 혼선(인슐린 분비의 문제) + 세포 이상(인슐린 수용체 고장으로 당을 받아들이지 않음)으로 인슐린저항 발생 ; 갈 곳 잃은 당이 지방세포에 쌓이고 필요한 에너지원 고갈 상태가 됌.
- 설탕 ; 자당(sucrose, 99.7%. 그래서 정제당이라 부름)에는 섬유질이 없음. 제조 시 모두 제거. 만약 설탕에 섬유질이 있다면 고혈당/저혈당 문제는 없을 것! (영양분과 섬유질을 제거한 물질)
- 사과를 그대로 먹는 것 < 갈아 먹는 것 < 즙을 내어 먹는 것 ; 혈당차이는 섬유질 때문 (섬유질의 소화 속도, 흡수속도 조절 효과)
- 설탕 대사 ; 비타민을 필요(부족시 젖산 생성(산성) 포도당이 이미 산성으로 신체 산성화 유발)로 하고 미네랄을 소모(칼슘 결핍 야기)
- 정제과당, 정제포도당, 물엿, 갈색설탕, 흑설탕, 당밀, 슈거시럽, 캬라멜시럽
- 아스파탐 등의 고감미 감미료, 인공감미료
- 설탕 = 독극물
- 뇌세포 ; 오직 포도당만을 에너지원으로 사용. 과분비된 인슐(혈액)이 포도당을 뇌로 보내지 않아 정신건강에 영향을 줌. (뇌와 신체세포 사이의 에너지 경합)
- 정리하면 정제당이 우리 몸의 혈당관리시스템을 교란시키고 저혈당증을 유발하여 뇌기능에도 치명적인 문제를 야기한다는 것.
- 저혈당 - 인슐린저항 - 혈액내 인슐린 농도 높아짐 - 고인슐린 현상 - 췌장의과로 - 췌장의 인슐린 분비기능 마비 -> 당뇨병(제2형 당노병)
- 인슐린은 종양세포의 비료다. (암세포의 생장 촉진)
- 인슐린은 지방을 생성한다. (고지혈증 - 심장병, 뇌졸중 등의 심혈관 질환 야기)
- 인슐린은 혈관벽을 두껍게 하여 고혈압을 유발한다는 견해도 있다.
- 크롬(미네랄 성분)은 인슐린 기능을 활성화시켜 당 대사를 돕는다. 부족시 혈당치의 항상성 유지 불가. 또한 치매환자의 머리카락이 정상인보다 크롬성분이 낮다는 연구.
- 정제당이 크롬을 무의미하게 소모시키므로 결국 치매 유발.
- 치매환자들은 어릴 때부터 단것(과자)을 좋아한 사람들.
- 치매환자들은 주로 인슐린 분비가 많아 혈당치가 낮은 경향을 보임.
- 단것이 우울증에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뇌건강을 악화시키는 건 분명.
- 정제당은 산성식품이고 과섭취 시 몸이 산성화 되고 시세포에 산성물질 유입이 늘어나 안막이 얇아지고 약해져 안구 앞뒤 길이가 길어져 결국 근시 촉진.
- 다른 견해, 정당의 과잉섭취는 체내 칼슘 결핍을 유발하여 안구 뒷부분의 섬유막인 공막이 쇠약해져 안구의 길이가 늘어나고 근시 유발.
- 정신건강 악화-범죄-청소년 비행 ; 영양분 결핍 이론(정제당 대사로 비타민과 미네랄 결핍되면 뇌기능에 이상)과 호르몬 이론(저혈당 상태에 빠지면 체내에서 아드레날린 분비, 이것이 감정관리에 지장 초래하여 공격적인 성격 조장//아드레날린은 혈당을 올리는 역할도 하지만 체내에서 분해되면 아드레노크롬 물질 생성. 이는 정신분열증 원인물질로 의심되고, 마약으로 분류되는 메스칼린(mescaline)의 유효성분과 동일)
- 설탕 1분자 = 포도당 1분자 + 과당 1분자
- 과당도 정제당이고 설탕이 가진 동일 문제를 가지고 있음. 대사 경로가 다른 점이 오히려 더 큰 문제 야기.
- 과당은 흡수되면 간장으로 바로 이송되고 지방 생성의 원인물질로 작용. 간 - 지방산 - 혈액 방출 - 근육세포 공격(결국 인술린저항을 유발하는 또다른 메커니즘(대사))
- 과당은 저혈당 단계를 굳이 거치지 않고 인슐린저항을 부른다는 이야기(고인슐린증)
- 과당이 지방산 연소 억제(지방 축적)하여 비만 유발
- 과당이 설탕보다 더 나빠!
- 정제당이 담석증, 골다공증, 류머티즘 등과의 관련성도 보고되고 있다...
- 정리하면 정제당은 섬유질과 영양분이 제거된 '칼로리 덩어리'.
- 포화지방이 인슐린저항 촉진,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올리고 고혈압을 유발하고, 혈전의 위험성을 높일수 있다. (아트미스 시모포로스 박사)
- 포화지방산(카프린산), 불포화지방산(리놀산-오메가3, 알파 니놀렌산-오메가6)
- 시판중인 팝콘을 절대 먹지 말라
- 포화지방 문제의 핵심은 트랜스지방산이다.
- 트랜스지방산 ; 1)필수지방산의 활동 저해 2)오메가-3 지방산 파괴 3)세포막 왜곡(면역기능 저하) 4)뇌세포 교란(만성피로증후군) 5)생리활성물질 교란 6)심장병 유발 7)당뇨병의 원인 8)암과의 관련성(필수자빙산과 산소쟁탈전 -> 산소결핍)
- 식품첨가물의 복잡성과 모호성
- 향료(첨가물) 속의 수백가지 성분은 철저히 베일에 싸여 있다고...기술적으로 관리감독이 불가능한 상태.
- 식품을 파는 회사는 향료(첨가물)를 만드는 회사로부터 맛을 사서 식품에 포장하여 판매하고 있다고....
- 캐리오버 carry-over ; 어느 특정 성분을 함유한 식품이 반제품의 형태로 다른 식품의 원료로 사용될 경우 그 특정 성분이 최종 완제품으로 이행되는 현상
- 비스킷의 주성분 가공치즈, 가공버터 ; 가공치즈의 성분은? 가공버터의 성분은?
- 천연 vs 합성 - 1)잘 흡수되어 2)세포까지 무난히 도달 ; 이 과정에서 반드시 또다른 영양분을 필요로 한다. 복합체의 형태. 합성 영양물질은 이런 부분이 간과되어 있다. 천연 영양분과 비교할 수 없는 이유다. (성분이 같다고 해도 생리활성면에서는 천연 영양분과 합성 영양분이 완전히 다른 성분이라고 할 수 있다) ex) 천연비타민 vs 합성비타민
- 캐나다 오메가뉴트리션사의 아마인유 ; 오메가-3 지방산 60%, 오메가-6 지방산 20%, 트랜스지방산 0%
내생각;
- 영양제 등을 거의 기피해 온 건 귀차니즘이 크지만 결과적으로 내 몸이 원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 그동안 지켜온 나름의 가치 - 음식으로 몸이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것이 옳았다.
- 단지 나 스스로는 어떤 음식도 제대로 만들 능력이 없다는 것이 문제다.
- 과연 가공식품 없이 살 수 있을까?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