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4일 토요일

Power of Less (Babauta, Leo)

Taken too much time.
That doesn't mean this book was difficult to read.
It's just my laziness.

And like many other books, this inspires me very much.

We all try to get too much.
That doesn't guarantee our happiness of life.
Rather it gives us complicated stuff of making our mind confused.

I need to make all of my possessions less.

I'm sure that makes me more full in all of me.

ye!!

2010년 5월 26일 수요일

위험한 경제학2 :서민경제의 미래 (선대인)

정부정책을 비판하는 내용이 전부이며 모두 사실이다.
어차피 현 정부 정권에는 기대할 것도 없다.
보통의 샐러리맨들에게도 그닥 영향도 없고~

다만 세상 돌아가는 이치는 충분히 깨달았다.
경제가 모든 학문과 연계되어 있음도 알겠다.

통찰력, 인사이트를 길러야 한다.

2010년 5월 24일 월요일

마호로 역 다다 심부름 집 (미우라 시온)

내 성향을 아는둣한 아이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이다.
하지만 영화같은 스토리에 그다지 공감가지 않는다.
난 교텐보다는 다다같은 캐릭터가 친근하다.
교텐같은 타입은 타고난 카리스마를 가진 하지만 조금은 별나보이는 성격이다.
언행은 반사회적이지만 그 진의가 깊은 사색이나 경험에 의거한 것이라 결과적으로 모두에게 인정받게 되는 타입이다.
뭐 정해진 주인공이랄까.

사회성.
필요하고 그것이 인생의 주요한 부분임을 잘 알겠으나
내 마음이 그걸 불편해 한다면 굳이 애쓸 필요가 있을까.

고독이 더이상 감당되지 않을 때 그땐 이미 늦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또한 나만의 인생인거지 뭐.

2010년 5월 14일 금요일

이런 간부가 회사를 크게한다 (C.A.세마리)

출판년도가 좀 지난 책이라
현실과 조금 동떨어진 얘기들도 있다. 표현도 그렇고.
하지만 기본적인 간부, 매니저로서의 덕목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한다.
일에 대한 매니징
사람에 대한 매니징
어느것 하나라도 부족하면 그는 간부로서 부적합하다.
그 간부가 이끄는 부서는 말할 나위도 없다.

나는 무엇을 목표로 하고 있는가?
무슨일을 하든 목표가 없이는 일의 즐거움을 느낄수 없다.
그런 일과 일상에는 반드시 금새 한계가 오기 마련이고 헤처나가기도 쉽지 않다.
확고한 목표.
그것을 먼저 찾아야 한다.
10년이나 늦었지만, 더 늦춰지는 것 보단 낫다.

나의 꿈?

2010년 4월 18일 일요일

삼성을 생각한다 (김용철)

그래서 도덕과 양심이 중요한거다.
이대로 간다면 대한민국에 미래는 없다고 확신한다.
재벌이 없어져야 대한민국이 바로 선다는데 공감한다.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보편화 되지 않는 이상 절대 대한민국은 선진국으로 갈수 없을 것이다.

도덕성 투명성 공정성

왜 도덕과 철학이 중요한지 새삼 깨달았다.

난 후세를 만들지 않을 생각이지만 우리 조카들이 살아가야 할 세상이 조금은 밝은 방향으로 변하기를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