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21일 수요일

#258 Small Wars (Lee Child)


Jack Reacher Short Story #19.5 Small Wars by Lee Child (Jim Grant), 2015

Fort Smith의 라이징 스타 Caroline Crawford, 그녀는 Lieutenant Colonel(중령)로 승진하면서 자축의 의미로 포르쉐를 선물한다. 부자, 미녀, 똑똑. 거기다 War Plan 업무에 참여. 하지만 펜타곤에서 포트 스미스로 복귀하던 중 차량 문제를 겪는 군인(이름표에 조 리처라고...설마 아니겠지.)을 도와주려다 가슴에 2발, 머리에 1발 총을 맞고 사망한다. 동시에 리처는 교통사고로 입원한 David Noble을 대신하여 Fort Benning에 발령을 받아오고 부서 쇄신을 위해 스마트한 Frances Neagley를 부사관으로 요청한다. (Bureaucratic이 필요하지만 너무 Bureaucratic 하지 않게 관리할 사람ㅋㅋ)

JAG ; Judge Advocate General 미군 법무관대(군 내의 법무부?)
grapevien  ; 포도덩굴, 비밀정보망(정보가 퍼지는 경로), 소문의
on/through grapevine ; 소문으로 

관할권 문제도 있고, 상황이 복잡하지만 리처는 니글레이와 함께 핵심을 파기 시작한다. 지역 경찰은 큰 발치수와 차량 타이어 자국 그리고 동일 사이즈의 총알을 사용하는 한 흑인을 용의자로 확보했다고 하지만 리처는 일말의 의심도 하지 않는다. 크로포드의 부모에게 부고를 전하기 위해 저택을 방문했다가 실제 그녀의 부모가 저택의 주인이 아니라 저택에서 일하는 관리인과 요리사라는 것 그리고 경제적으로 궁핍하다는 것을 알고는 대략 감을 잡는다.

그리고 형 조 리처를 만나 본인이 생각하는 정황을 이야기 한다. 크로포드는 부자가 아니라 가난뱅이고, 워 플랜에 관여하면서 정보를 적국에 팔아 돈을 벌었고, 그것을 간파한 정보국의 리더가 다른 워플랜의 신뢰도를 지키기 위해 직접 처리한 것이라고.....그 리더는 바로 조; 참 똑똑한 형제들.....


2021년 4월 20일 화요일

#257 Personal (Jack Reacher #19) (Lee Child)


Jack Reacher #19 - Personal by Lee Child (Jim Grant), 2014

Seattle에서 우연히 Army Times의 광고를 보고 소환 당하는 리처.

Richard Shoemaker ; Rick. Brigadier General ; 준장
Tom O'Day ; 장군, 릭 장군의 상사?
Casey Nice ; 20대 여자 보좌관
Joan Scarangello ; 리처 또래의 여자 CIA 요원
John Kott ; 체코 출신의 타고난 스나이퍼. 하지만 심성이 스나이퍼에 어울리지 않았던 모양.
Antonio Luna ; 캐시가 리처에게 증거물수집을 위해 내밀었던 약병에 적혀 있던 이름 (스트레스 관련 약)
Khenkin ; 러시아 요원
Bennett ; 영국 요원
DGSE ; Direction Generale des Services Exterieurs 프랑스 대외안보총국 (프랑스 CIA)

케시에게서 대략 설명을 듣고, 슈메이커와 오데이 장군을 만나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프랑스 대통령이 저격을 당했는데 방탄유리 덕에 위험은 모면했지만 총알이 미국산이라 공조요청이 왔다는 것(은 핑계고 앞으로 있을 여러 국가 정상들의 모임에 대비하자는 것). 거기다 1400야드 거리에서 저격이 가능한 후보자는 극소수이고 가장 의심스러운 이가 바로 리처가 감옥에 집어 넣어 15년형을 살고 있는 친구인데 출소한지 일년이 되었단다...

리스트에 오른 최고 실력의 저격수는 존 이외에 러시아의 Datsev, 이스라엘의 Rozan, 영국의 Carson이고 아마 동시에 추적 작전이 들어갔으며, 리처가 케시와 함께 존의 행방을 확인하러 아칸사스로 향한다. 그리고 그가 정확히 1400야드 거리에서 사격연습을 했던 흔적을 발견한다.

Fat chance ; 그러긴 힘들듯! 퍽도 그러겠다. 가망 없음.
muzzle flash ; 총구(포구) 섬광

복귀 후 리처는 조앤과 함께 프랑스의 저격 현장으로 다시 향한다. 영국, 러시아에서도 조사관을 파견하는 모양. 하지만 조앤은 도착하자 말자 리처를 남겨두고 프랑스 정보국으로 가버린다. 리처는 켄킨, 베넷과 함께 프랑스 정보국에 들렀다가 현장을 둘러보러 가는데 조사하던 중 켄킨의 머리가 날아가 버린다. 엄마 묘지에 방문 후 미국으로 돌아온 리처는 최초 슈터가 혼자가 아닌 둘이라고 주장하고(카슨+존), 켄킨을 죽인것은 존이며 리처를 조준했지만 바람의 영향으로 켄킨이 당한 것이라 한다. 매우 설득력있게. 그리도 다시 리처는 캐시와 함께 런던으로 향한다. 이제는 민간인 신분으로..(원래 민간인이지만...) G8회담이 열릴 장소를 둘러보던 중 경찰을 사칭하던 두남자(지역 갱단 Romford Boys)를 제압하는 리처...

Out silence was part of the ritual. 리처와 엄마
She was all aglow. 캐시 나이스

Romford Boys;
-Charles Albert White (Charlie) 77
-Thomas Miller (Tommy) ; 65
-William Thompson (Billy) ; 64
-Joseph Green (Little Joey) ; 38, Giant

무기를 구하러 전당포를 찾았다가 갇히게 되는 리처와 캐시. 아마도 롬포드 일당이거나 하위 갱단. 하지만 가뿐하게 데미지를 입히고 탈출한다. 그리고 다시 베네트와 조우하여 불가피한 협력관계가 된다. 그리고 베넷의 인도로 리틀 조이의 저택 인근 볼링클럽에서 감시를 시작한다. 리처의 아이디어로 갱단 두목 찰리를 납치하여 리틀 조이와 협상하려 하지만 리틀 조이에게 오히려 당할뻔한다. 하지만 곧바로 전세 역전시키고 일대일 싸움에서 힘겹게 해치운다. 그리고 리틀조이의 집에서 존을 사살한다.

RAF 비행기를 타고 금의환양하는 리처와 캐시. 하지만 대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존이 무기와 탄약 그리고 프랑스, 런던으로 오가려면 막대한 비용이 들었을텐데 어느 정보기관도 그것을 캐치하지 못했다는 의구심을 이야기하며 이 모든 것이 오데이 장군의 계략이라고 리처가 장군의 면전에서 설파한다. 즉 프랑스 대통령을 저격한 것도 한발이 아닌 두발이 발사되었어야 논리적으로 말이되고, 한발만 발사됐다는 건 결국 살해 의도가 없다는 것.

리처의 추론은 오데이 장군이 저물어가는 그의 경력에 마지막 불꽃을 태우기 위해 세계적인 명사수 존이 출감한 것을 기회로 그를 이용하여 세계적인 위기를 만들고 그것을 보기좋게 해결하는 것- 즉 리처가 존을 처리하면 오데이의 숨은 자산(리처)이 공을 세우게 되고, 리처가 존에게 당하면 베넷 등을 이용해서 존을 즉시 잡으려는 의도-이었지만 리처에게 모조리 간파당한 것이었다.

리처는 캐시가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오데이 장군을 협박하고 길을 떠나지만 후에 장군의 부고 소식을 보게 된다. 아마도 자살하였고 사고사로 포장한 듯.

No nasal congestion, no deviated septum, no adenoidal conditions, no current flu-like symptoms? (재갈을 물릴 때 물어봄직한 질문)

2021년 4월 4일 일요일

#256 Not a Drill (Lee Child)

 

Jack Reacher Short Story #18.5 Not a Drill by Lee Child (Jim Grant), 2014


메인주 북부 11번 국도(Route 11) 끝자락, 캐나와 경계한 Naismith, 원시림 보존지역

Henry & Suzanne ; 리처를 태워준 하이킹을 즐기는 커플.
Helen ; 헨리 커플의 친구, 하이킹을 좋아하지 않아서 헨리 커플과 따로 시간을 보냄.

리처는 이들과 헤어지지만 나중에 코스 입구에서 다시 만난다. 무슨일인지 군인들이 입구를 막고 통제를 하고 있어서 불평중. 리처가 주변을 들러보는 사이에 헨리 커플이 사라지고 리처는 헬렌과 함께 카약을 타고 헨리 커플을 찾아나선다. 그리고 금새 헨리와 수잰을 발견한다. 그들은 죄수복을 입은 채 비행기에서 떨어져 죽은 시신의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관타나모에서 세계 각지로 호송하는 비행기가 있다고 한다. 이 사진을 세상에 퍼트려도 군에서는 조작이라며 부인할 것이고 헨리 커플과 헬렌은 일부러 리처를 이 현장으로 이끌었다고 한다. 곧이어 군경찰이 도착하고 리처가 군인을 상대하는 동안 세사람은 현장을 빠져 나간다.

끝. 이란다.....

2021년 4월 1일 목요일

#255 High Heat (Lee Child)


 #17.5 High Heat_Jack Reacher Short Story - Lee Child

17살의 리처, 뉴욕 한 거리에서 한 여자(Jill Hemingway)를 구해주고 그녀를 괴롭히던 남자(Croselli), 휴스톤 일대의 조폭 두목)로부터 보복을 다짐받는데,,,알고보니 그녀는 FBI 요원.
도시를 떠나라는 그녀의 경고를 무시한 채 리처는 세 여대생을 따라 커피숍에 들어가 합석한다.

Chrissie ; brunette
CBGB ; Country Blue Grass Blues or Country Blue Grass Bar

그리고 크리시와 함께 클럽으로 자리를 옮기는데 마침 거기엔 질이 크로셀리의 부하와 함께 있고 그는 바로 크로셀리에게 전화를 한다. 리처는 부하를 화장실로 유인하여 처리하고 모두와 함께 클럽을 나가려하지만 이미 크로셀리가 부하들과 함께 입구에...

한바탕 하려던 순간 정전으로 온 도시가 어둠에 잠기고 리처 일행은 클럽을 무사히 벗어난다.
크리시와 강가 다리 아래 차 안에서 쾌락을 즐기는 동안 마치 슈팅 포인트를 찾는 듯한 남자와 눈이 마주치지만 그는 사라져 버리고, 리처는 크리시와 함께 질을 찾아 나선다. 크로셀리의 본거지에 가면 질이 있을거라며 금새 찾아낸다. 그리고 실제로 금방 질을 만난다. 그리고 질 대신 자기가 녹음기를 숨겨서 결정적인 녹취를 해주고 웨스트 포인트까지 차를 태워달라는 딜을 한다.

그리고 크로셀리의 아지트로 쳐들어간 리처는 손쉽게 그를 제압하고 이어 들어온 질에게 인계한다. 질은 본부에 알리고 약속대로 리처를 태워준다. 하지만 샤워를 위해 잠시 들린 모텔에서 질은 자연사 한다. (스토리가 참말로....) 리처가 목격했던 다리 아래의 남자는 연쇄살인범 "샘의 아들"은 질이 본부에 보고한 후 나중에 붙잡히고 리처의 예상대로 한국에서 군복무를 했었다고 한다.

*리처의 어린시절은 뭔가 공감이 잘 안간다. 정신은 현재이고 나이만 어리게 설정한 것 같아서 영 어색하다. 아무리 장편 시리즈의 주인공이라지만...


2021년 3월 28일 일요일

#254 A Wanted Man (Jack Reacher #17) (Lee Child)

 


Jack Reacher #17 - A Wanted Man by Lee Child (Jim Grant), 2012

네브라스카

한 남자가 2명의 남자에게 살행 당하고 지역 보안관과 FBI는 도주한 2남자를 추적 중.
네브라스카 도로에서 히치하이킹을 하는 리처. 얻어탄 밴 앞자리에는 남자가 둘, 뒷자리에는 여자가 하나. 스마트한 리처는 두 남자의 거짓말과 여자의 행동에 의심을 품지만 히치하이커로서 태워주는거에 만족하려 한다.

Victor Goodman ; 지역 보안관
Julia Sorenson ; FBI 특수요원, 주유소 감시 카메라를 이용해 단서를 얻고 범위를 점점 좁혀간다. 하지만 피해자가 정부와 관련이 있는지 국무부와 CIA에서도 닥달을 하기 시작한다.  피해자는 대사관 직원이라고 함. (나중에 trade attache(무역촉진 업무를 하는 대사관 직원)라고 밝혀지는데 결국 CIA 요원인것으로 보임)
Anthony Perry ; 줄리아의 SAC, Boss, Supervisor.
Robert Dawson, Andrew Mitchell ; 캔사스에서 온 테러전담반 FBI 요원, 현장이 국가기간 시설이라 그런가 봄 (pumping station)
Lester L. Lester, Jr. ; 국무부 직원 ; 나중에 존재하지 않는 신원으로 밝혀짐. 아마도 와디아 조직의 최종 보스가 아닌가 싶음

Alan King ; 밴 조수석 남자, 아마도 범인
Don McQueen ; 밴 운전석 남자, 아마도 범인, 알고보니 FBI 필라델피아 지부 특수요원, 나중에 카렌을 구하기 위해 킹을 쏴 죽이고 차를 불태워버림.
Karen Delfuenso ; 밴 뒷자석 여자, 범인들이 도주용 차를 훔치면서 인질이 된 듯 보임. 이혼했고 웨이트레스 일을 하는 동안 10살 딸이 옆집에 신세를 지고 있음. 리처가 운전하는 동안 계속해서 룸미러를 통해 리처에게 눈을 깜빡인다. 고심끝에 리처는 그 깜빡임이 알파벳 M.Y.C.A.R. 임을 알아챈다. 알고보니 카렌도 FBI 요원이었음.

APB ; 전국 지명 수배(all-points bulletin)
He dumb down his APB: now he wanted any two men in any kind of vehicle. 수배령을 지나치게 단순화 했다. (너무 단순화해서 오히려 알아먹기 힘든 ㅋ)
SAC ; Special Agent in Charge 책임자?

리처는 카렌과의 윙크를 통한 대화로 상황을 모두 파악하고 어찌 대처할지 고심한다. 하지만 눈치를 챈 일당은 주유소에서 리처를 죽이려다 실패하고 리처를 놔둔 채 떠나버린다. 한편 주유소에서 리처가 선불폰으로 신고를 하던 중 일당이 화장실에 오는 바람에 중간에 전화를 끊어버린다. 소렌슨은 녹음된 리처의 통화를 듣고는 한편이지만 배신한 사람으로 이해한다. 그리고 조우. 직접 리처를 만나본 소렌슨은 그가 살인자들과 한패라는 생각을 완전히 바꾸지만, 카렌이 자신의 임팔라 안에서 타죽은 채 발견이 되자 태도를 바꿔 리처를 일단 임의동행 시키기로 하고 리처도 순순히 따른다. 리처는 이미 카렌의 죽음으로 열을 받은 상태. 불쌍한 그녀의 딸 루시...

한편, 상황이 변하여 FBI에서는 애초에 이 사건이 존재하지 않은것으로 처리하려 하고 소렌슨은 상사의 명령으로 리처를 본부로 데려가려한다. 도중에 루시가 실종되었다는 빅터 보안관의 연락을 받고 즉시 차를 돌린다. 빅터는 소렌슨을 기다리는 동안 심장마비가 온다.

Puller ; Chief Deputy
Paula ; 루시의 또래 친구, 옆집.

루시의 실종에도 의문이 있고, 소렌슨의 검시팀에서 차안의 희생자가 여자가 아닌 남자라는 소식으로 상황은 더욱 복잡해 보인다. 아마도 리처는 지금쯤 실마리를 파악했겠지만 뜻하지 않게 FBI, 국무부의 수배자가 되어 임의동행을 하게 된다. 캔자스의 모텔을 위장한 시설에서 리처는 루시와 카렌 그리고 사라졌다던 증인까지 만난다. 예상대로 McQueen은 언더커버 요원이었음도 알게된다. 리처와 소렌슨은 7개월 전에 이 시설이 세워진 것과 7개월 전에 카렌이 딸과 함께 이곳으로 이사온 것 그리고 동시에 맥퀸이 살해안 킹의 동생이 캔자스로 이사를 한 것이 우연이 아니라고 의심하고 카렌에게 물어보려 한다.(소렌슨이 여기로 보내진 것도 이런 사실들을 알아냈기 때문이라고 리처는 의심한다) 그리고 소렌슨이 카렌과 이야기하는 동안 리처는 몰래 카렌의 짐을 살피다가 FBI 신분증을 발견한다.

Bale, Trapattoni ; 도슨, 미첼의 동료 FBI 요원. 이들이 루시와 소렌슨을 데려왔음
Wadiah ; 테러단체로 중동 거점에 리더가 시리안 인. 이들로부터 정보를 캐내고 테러를 방지하기 위해 캔자스에서 4명 이상의 요원이 잠입수사를 하고 있었고, 카렌은 맥퀸을 몰래 백업하고 감시하고 있었음. 그리고 맥퀸이 초반에 펌프장에서 비밀유지를 위해 살해한 남자가 CIA요원이라고 소렌슨이 얘기하자 카렌은 놀란다. 맥퀸도 정보를 제대로 공유받지 못한 것으로 보임. 잠입수사의 맹점? 여러 기관에서 여러 작전을 수행하면 생기는 일?
카렌이 급히 맥퀸의 위치를 파악하려 하지만 신호가 잡히지 않고, 위험에 빠졌다고 판단하고 세 사람은 다른 요원들을 강제/자발적으로 굴복시키고 맥퀸을 구출하러 출발한다. 맥퀸이 죽인 킹의 형 Peter가 테러단체의 리더이며 맥퀸이 아닌 리처가 죽였다고 둘러댔지만 제대로 먹히지 않아서 위험에 빠졌다고 생각한다.
와디아의 본부로 여겨지는 옛날 군시설을 발견하고 접근하던 중 소렌슨이 스나이퍼에게 당한다. 미간에 정확하게 한 발. 카렌은 콴티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물러나고 리처 혼자 맥퀸을 구하기 위해, 소렌슨의 복수를 위해 진입한다. 그리고 구사일생으로 피터 킹을 죽이고 맥퀸을 구해낸다. 하지만 거의 죽기 직전 카렌의 도움으로 살아남는다. 양수장에서 죽은 대사관 직원(?)은 와디아의 스파이라고 하고, 이 와디아는 테러조직이 아니라 테러조직 자금을 운용해주는 은행 역할을 하는 조직이라고 함.

BOLO ; be-on-the-lookout
I'm guaranteed to die of shame.
The cost outweighed the gain.

How to talk for a minute without using the letter A.
-Just start counting. One, two, three, four, five, six. And so on. You don't hit a letter A until you get to a hundred and one.